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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대장 등본과 임야대장 차이 총정리|헷갈리기 쉬운 토지 공적장부 완벽 비교카테고리 없음 2026. 2. 22. 04:13
부동산 서류를 발급하다 보면 ‘토지대장 등본’과 ‘임야대장’이라는 용어를 동시에 보게 됩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적용 대상과 관리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구분하지 않으면 필요한 서류를 잘못 발급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농지·산지·전원주택 부지를 매수하려는 경우라면 어떤 대장을 확인해야 하는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토지대장 등본과 임야대장의 차이를 구조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 토지대장 등본이란?
토지대장은 일반적인 토지의 현황을 기록한 공적 장부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지’, ‘전’, ‘답’, ‘공장용지’ 등 대부분의 토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기재 내용
• 소재지
• 지번
• 지목
• 면적
• 소유자
• 변동 이력
토지대장은 지적공부의 기본 장부로서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임야대장이란?
임야대장은 말 그대로 **산지(임야)**에 대한 공적 장부입니다. 과거 산림 관리 목적으로 별도로 관리되던 자료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 대상 토지
• 지목이 ‘임야’인 토지
• 산림지역
• 개발 전 자연 산지
임야는 일반 토지와 구분 관리되기 때문에 별도의 대장을 사용합니다.






📌 가장 큰 차이점은 ‘지목’
두 장부의 핵심 차이는 **지목(토지의 용도 구분)**입니다.
✔ 지목이 ‘임야’ → 임야대장
✔ 그 외 지목 → 토지대장
즉, 토지의 성격에 따라 장부가 자동으로 나뉘는 구조입니다.📌 기재 내용 차이 비교
구분토지대장 등본임야대장대상 일반 토지 임야 지목 대지·전·답 등 임야 관리 목적 일반 토지 관리 산지 관리 발급 방법 온라인·방문 가능 온라인·방문 가능 기본 항목은 유사하지만 관리 체계가 다릅니다.
📌 발급 방법은 동일
두 서류 모두 온라인 발급이 가능합니다.
정부24
✔ 서비스명 : 토지(임야)대장 등본 발급
✔ 본인·타인 발급 가능
✔ 수수료 발생
지번만 알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왜 구분 관리할까?
임야는 일반 토지보다 관리 체계가 복잡합니다.
✔ 산지전용허가 필요
✔ 개발 제한 많음
✔ 환경·보전 규제 존재
따라서 별도 관리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사례
✔ 전원주택 부지 매수 시 → 일부는 임야
✔ 농지 옆 산지 포함 매매 → 대장 두 개 발급 필요
✔ 분할 전 토지 일부만 임야인 경우
토지 일부가 임야일 경우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함께 확인해야 할 서류
✔ 등기부등본 →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토지이용계획확인서
✔ 지적도
대장 정보와 등기부 정보가 일치하는지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 한눈에 정리
✔ 토지대장 등본 → 일반 토지
✔ 임야대장 → 산지(지목 임야)
✔ 구분 기준 → 지목
✔ 발급 기관 → 정부24
✔ 매매 전 반드시 확인📌 마무리
토지대장 등본과 임야대장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핵심은 ‘지목’이며, 임야인지 여부에 따라 발급 장부가 달라집니다. 특히 개발 예정지나 전원주택 부지 매수 시에는 임야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불필요한 규제 리스크를 피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서류는 작은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듭니다. 계약 전 반드시 해당 토지의 지목을 확인하고 올바른 대장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